'빅프렌드' 백지연, "백지연 연기열정 귀엽고 아기 같았다" 유준상에게 호평받아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3 23: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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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빅프렌드'에 백지연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배우 유준상이 백지연에게 한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유준상은 유준상이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미디어 데이에 참석해 백지연에 대해 말했다.

이날 유준상은 “백지연은 진짜 학구파처럼 연기했다”며 “우리보다 경력도 많은 분이 연기를 할 때는 신인 연기자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더라”라고 밝혔다.

또 그는 “백지연의 그 모습이 아주 귀여웠다. 아이 같기도 했다”며 “현장에서 시대를 호령했던 아나운서 모습은 온데간데 없었다. 신인 연기자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만을 보여줬다”고 극찬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백지연 지적인 이미지 대박" "백지연 연기도 공부 많이 하셨나봄" "빅프렌드 백지연 재밌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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