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VS미얀마 경기’ 트로트 가수 윤수현, 폭풍 응원 ‘큐티+섹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3 08:17:2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축구여신으로 등극한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화제다.

최근 윤수현 소속사 측은 그의 축구 사랑을 인증하는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수현은 FC 서울 유니폼과 짧은 팬츠를 입고, 깜찍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외축구, 국내축구 경기를 가리지 않고 챙겨본다는 윤수현은 이번 한국-미얀마 경기에 한국의 승리 소식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1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조별리그 G조 5차전, 한국과 미얀마와의 경기에서 황의조 선수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은 이재성, 구자철, 장현수, 남태희 선수의 연속 골로 승리했다.

한편 윤수현은 지난해 1집 앨범 타이틀곡 ‘천태만상’으로 데뷔했으며 최근 신곡 ‘꽃길’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