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프렌드’ 사연남 마영철, 알고 보니 성형미남…박나래 “잘했다” 칭찬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3 07: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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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빅프렌드' 캡처)
‘빅프렌드’ 사연남 마영철이 성형수술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지난 12일 첫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빅프렌드’에는 마영철이 오디션에 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영철은 방송이라는 것을 잊은 듯한 의상으로 등장해 박나래를 놀라게 만들었다.

운동복의 편안한 차림을 한 마영철은 박나래에게 “편한 것이 최고”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편한 것만 좋아하면 무성의해 보인다”라고 받아쳤다.

마영철이 “사실 나 성형미남이다. 코를 했다”고 말하자 박나래는 “잘했다”고 답했다. 이어 마영철은 “나래 씨도 잘 됐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빅프렌드’는 빅프렌드 위원회에 사연을 접수한 주인공을 위해 500명의 시청자 집단이 모여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인터랙티브 TV쇼다.

백지연, 장동민의 진행으로 방송되는 ‘빅프렌드’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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