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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방송캡쳐 | ||
과거 그는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국방부의 홍보지원대(연예병사) 폐지 결정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이날 "누구나 실수를 할 수는 있다. 실수를 했을 때에는 엄격한 규칙을 적용해 다시는 그런 실수를 못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이번에 제도 자체를 없앤다는 건 군인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없애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철 없는 후배들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국방부가 시행 16년 만에 서둘러 성급한 결론을 내렸다는 것을 꼬집은 것이다. 그러나 ‘봉사단’, ‘안마방 출입’ 등의 발언만 수면 위로 떠오르며 맹목적인 비난을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준호씨 연예병사 폐지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이죠?" "정준호씨문정희 남편역 맡으셔서 좋겠어요~" "정준호 이 때 마녀사냥 당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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