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사진=방송캡쳐 | ||
과거 그는 채널A '박종진의 쾌도난마'에 출연해 국방부의 홍보지원대(연예병사) 폐지 결정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
그는 이날 "누구나 실수를 할 수는 있다. 실수를 했을 때에는 엄격한 규칙을 적용해 다시는 그런 실수를 못하도록 만들어야 하는 것"이라며 "그런데 이번에 제도 자체를 없앤다는 건 군인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부분을 없애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철 없는 후배들의 실수를 용납하지 않고 국방부가 시행 16년 만에 서둘러 성급한 결론을 내렸다는 것을 꼬집은 것이다. 그러나 ‘봉사단’, ‘안마방 출입’ 등의 발언만 수면 위로 떠오르며 맹목적인 비난을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준호씨 연예병사 폐지만이 정답이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던 것이죠?" "정준호씨문정희 남편역 맡으셔서 좋겠어요~" "정준호 이 때 마녀사냥 당했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