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강호동, 아들바보? "시후 밥 세그릇먹고 발은 250mm"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2 10: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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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종합편성채널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아는형님' 강호동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서 '아들자랑'에 나선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강호동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스타 육성 프로젝트 '키워주세요'가 공개됐다.
이날 17세 김지수 양을 놓고 패널 박준규와 서로 며느리를 삼겠다고 쟁탈전을 벌인 가운데 아들 시후 군의 남다른 식성과 성장 속도를 늘어놓았다.
22살과 16살의 두 아들 얘기를 꺼내며 “연상이 좋냐. 연하가 좋냐”는 박준규의 질문에 김지수 양은 “동갑이 좋다”고 단번에 거절했다.
이에 강호동은 “아들 시후가 5살인데 크다. 밥을 세 그릇이나 먹는다. 또 발이 250mm이다”라며 “우리 시후랑 나쁘지 않다”라고 아들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귀엽네" "아들 바보인가보다" "세그릇이나 먹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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