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빼로데이, 게리-문채원 아슬아슬 빼빼로게임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1 08: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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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빼빼로데이를 맞이해 빼빼로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과거 문채원이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개리와 파트너가 돼 빼빼로 게임을 한 장면이 덩달아 화제다.


문채원은 얼음 빼빼로 게임이 시작되자 거침없이 개리에게 다가갔고 개리와 문채원은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게임에 몰두했다.


특히 이날 개리와 문채원의 과감한 게임진행에 송지효도 긴장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결국, 개리와 문채원이 남긴 얼음 막대의 길이는 4.5cm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문채원 정말 열심히 했네" "우와 4.5cm 라니 놀랍다" "저런 장면도 있었단 말이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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