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 최민식 과거 호흡 스칼렛 요한슨, 두 배우가 어떤 사연이 있길래?.. '압도적인 볼륨감'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0 23: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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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영화 스틸컷, 온라인 커뮤니티)
영화 '대호(감독 박훈정)'에 출연하는 최민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와 과거 호흡을 맞춘 배우 스칼렛 요한슨의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최민식과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4년 영화 '루시(감독 뤽배송'에 함께 출연해 연기호흡을 펼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칼렛 요한슨... 압도적인 볼륨감'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언더 더 스킨(감독 조나단 글레이저)'의 스틸컷과 함께 스칼렛 요한슨의 여성미 넘치는 몸매와 몽환적인 매력이 담겨있다.

한편 '대호'는 일제강점기, 더 이상 총을 들지 않으려는 조선 최고의 명포수 천만덕(최민식)과 조선의 마지막 호랑이 ‘대호’의 운명적인 만남을 다룬 영화다. 오는 12월 1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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