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유혹' 11회 시청률, 꾸준한 인기... '최강희의 섬세한 연기력'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0 1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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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MBC 제공)
'화려한 유혹' 전국시청률이 9.1%를 차지한 가운데 최강희의 연기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10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 연출 김상협)' 11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1%를 기록했다.

최강희는 이번 '화려한 유혹' 11회 방송분에서는 애절한 감정선을 통해 사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친 바 많은 드라만 팬들의 호응과 함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화려한 유혹'은'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인의 이야기로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3.3%를, KBS2 '발칙하게 고고'는 1.4%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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