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에 프러포즈 이상우, 성대모사부터 엉뚱 자작곡까지 "원래는 개그맨이 꿈이었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10 10: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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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배우 이상우가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유진에 프러포즈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상우의 고백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그는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원래 꿈은 개그맨이었다"고 말했다.

이날 그는 "어릴 적 개그맨을 꿈꾸며 혼자 故 이주일의 흉내를 내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이상우에게 성대모사를 부탁했고 그는 故 이주일의 유행어 "따지냐~"를 표정까지 완벽하게 재현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또 그는 직접 통기타를 연주하며 '상어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라는 제목의 자작곡을 연주해 엉뚱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유진에 프러포즈 이상우, 매력 넘치는 분이셨군" "이상우가 유진에 프러포즈할 때 설레서 잠도 못잠" "진짜 엉뚱하신 분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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