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안전제일' 김정민 아내 루미코 "결혼 10년간 처가 2번 방문" 폭로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9 06:15: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 = SBS)
가수 김정민이 지난 8일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안전제일'로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과거 그의 아내 루미코의 폭로가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방송된 SBS '백년손님'에서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는 "친정이 일본에 있기 때문에 자주 방문할 수 없지만, 남편 김정민은 결혼생활 10년 동안 처가에 두세 번밖에 방문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루미코는 "김정민은 용돈은커녕 전화도 자주 드리지 않는다"며 "오히려 친정 부모님이 한국으로 더 많이 찾아 오신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는 출연자들은 '얼마나 처가에 안가면 장인장모가 한국으로 오실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하네" "서운할만하다" "자주 찾아뵙기를~" "아내 서운했겠다 정말"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