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있어요' 지진희, 불륜 연기 고충 토로 "사람들 나한테 쌍욕하더라"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7 23:58:4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드라마 '애인있어요'가 빠른 전개로 연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애인있어요 주역인 지진희의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그는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불륜남을 연기하는 고충을 털어 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사람들이 대놓고 욕을 한다. 나쁜XX라더라”며 이전과 사뭇 달라진 대중의 반응을 밝혔다.

이어 그는 “아내와 드라마를 보다가 따귀를 맞을 뻔 했다. 화 낼만한 일”이라며 극중 만행을 수긍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애인있어요 지진희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임" "애인있어요 지진희 학생연기 깨알같더라" "지진희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