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네가 꽃미남은 아니잖아" 엠블랙 이준에게 외모 독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6 15: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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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배우 이경실 남편이 성추행논란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독설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이경실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꿈엔들'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엠블랙의 이준에게 "예능을 먼저 하란말이야"라고 버럭하며 "네가 그렇게 꽃미남은 아니잖아"라고 솔직하게 말해 이준을 당황케 했다.
이에 이준은 "저 그래도 매력있는 얼굴이에요"라며 "주리누나도 저 좋아해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정주리는 "내가 언제?"라며 "나는 틴탑이야"라고 정색해 이준에게 굴욕을 줬다.
이어 이준은 억울해하며 "이 누나 카메라 꺼지면 더 심해요"라고 "막 만져요"라고 정주리의 애정행각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저런 독설도" "돌직구네" "이준 당황했겠다" "이준 잘생겼는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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