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제제, '의자 위에서 하의실종'...'새뽀얀 각선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6 14: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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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아이유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아이유가 신곡 '제제'로 논란인 가운데 최근 아이유의 '새뽀얀 각선미' 사진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 매혹적인 하의실종"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무대 위 의자에 앉아 화이트 계열의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아이유는 여성적인 자태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어 영화 '원초적 본능'의 샤론스톤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유 제제, 오래된 팬인데요. 얼른 조속히 잘 해결됐으면" "아이유, 샤론스톤처럼 어느덧 귀여운 매력을 넘어 여성미가 물씬나네요" "아이유 제제, 싱어송 라이터에게 어쩌다 이런 일이... 잘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소설 '나의 라임오렌지나무'의 출판사인 동녘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아이유의 신곡 제제가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주인공 5살 아이 제제를 성적 대상으로 묘사했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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