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 "나랑 자고 싶니?" 한채아에게 19禁 돌직구 '깜짝'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7 23:5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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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한채아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과거 드라마서 그에게 돌직구를 날린 정용화의 발언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미래의 선택’(극본 홍진아, 연출 권계홍 유종선)에서는 서유경(한채아 분)이 박세주(정용화 분)의 마음을 사기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유경은 박세주와 프로그램 회의 진행하던 도중 다리를 반대로 꼬며 유혹하고 나섰다. 이에 박세주는 겉옷으로 다리를 덮어줬다.
서유경은 계속 유혹해오자 박세주는 “너 혹시 나랑 자고 싶니?”라며 “항상 이렇게 프로그램 짰나 본데 나는 VJ라 힘이 없다. 일하자”라고 말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드라마 저런 장면도 있었나" "돌직구 대박이네" "저 때 잘 어울렸는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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