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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영상캡처 | ||
장윤정은 과거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서 목욕탕에서 생긴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수건으로 최대한 얼굴을 가리고 탕에 앉아 있었는데 아주머니들이 '저쪽에 장윤정 혼자 있어'라고 말하는 게 들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람들이 몰라보는 것 같아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휘재는 장윤정에게 "그냥 처음부터 인사를 하고 들어가면 편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장윤정 엄마는 5일 또 한 번 언론사에 심경을 담은 글을 보냈다. 지난 3일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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