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제들' 강동원, "이런 얼룩말이라면 안방에 마굿간을 만들어주겠다"... '강동원 너는 팻'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5 1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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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강동원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검은사제들' 강동원이 화제인 가운데 최근 강동원의 '얼룩말 너는 팻'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런 얼룩말이라면 안방에서라도 키우겠다. 강동원 너무 잘생겼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강동원은 공개된 사진 속에서 얼룩무늬가 돋보이는 패션을 입은 채 무대 위로 입장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강동원은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강동원, 이런 얼룩말이라면 난 한 마리의 사자가 되겠다" "검은사제들 강동원, 이런 얼룩말이라면 난 목동이 되겠어" "검은사제들 강동원, 이런 얼룩말이라면 안방에 마굿간을 만들어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검은사제들'은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며 고통 받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현재 전국 스크린에서 절찬 상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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