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 강동원, 이상형 언급 “배는 안나왔으면 좋겠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5 0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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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영화 '검은 사제들'로 컴백한 가운데 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끈다.

강동원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외모는 중요하지 않다. 자기 주관과 개성이 뚜렷하고 자기만의 세계가 있는 사람이 좋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런 사람들은 대게 어떤 특별한 느낌이나 분위기가 풍겨져 나온다. 그런 여성에게 호감을 느낀다"라고 이상형을 언급했다.

강동원은 특별히 원하는 외모가 있냐는 질문에는 "배는 안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강동원, 이상형 궁금했었다" "'검은 사제들' 강동원, 외모는 중요하지 않구나" "강동원 분위기를 보는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동원이 출연하는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로, 11월 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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