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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고경표 SNS) | ||
고경표는 지난 2012년 8월22일 자신의 트위터에 "그가 나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나는 그에게로 가서 꽃이 되었다(김춘수 '꽃' 인용)"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경표와 유재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들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귀엽네" "꼭 끌어안고 뭐해?" "고경표 신났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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