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선처호소,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피부괴사 시작했다" 고백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5 07: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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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가 출국명령 처분취소소송 항소심 재판에 출석해 선처를 호소했다. 이가운데 에이미가 과거 성형수술 부작용을 고백하며 새삼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서 에이미는 성형수술 부작용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에이미는 "성형수술 부작용으로 피부가 괴사하기 시작했다. 두 달 간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미 선처호소, 그정도야?", "에이미 선처호소, 어딜 하셨길래..", "에이미 선처호소, 에구 저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이미측은 4일 서울고등법원 제1별관 306호 법정에서 열린 출국정지명령취소 항소심에 변호사와 참석했다. 에이미의 선처를 호소한 변호사는 "이제는 평범하게 가족 옆에서 살며 할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고 싶다,선처를 부탁드린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2014년 9월 서울중앙지법 형사9단독은 에이미에게 졸피뎀 투약과 관련해 벌금 500만원 선고와 함께 출국명령처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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