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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해당방송캡쳐) | ||
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연예계 내로라하는 무도인들로 구성된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이 펀치대결을 통해 최고의 주먹왕을 가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형돈은 "우리동네 예체능 기사에 이원희, 조준호 코치를 포함한 '우리동네 유도부' 멤버들 중 주먹 힘이 가장 센 사람이 누구냐는 댓글이 굉장히 많다"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가 위해 펀치 기계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승부욕에 불타오른 7명의 멤버들은 진심을 다해 펀치력을 자랑했다. 승부결과 씨름 금메달을 쟁취한바 있던 이원희는 728점을 기록, 1위에 등극하며 괴력을 자랑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호는 이들의 기록을 보며 "넘을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내며 등장했다. 그는 결의에 찬 주먹을 힘껏 내질렀지만 600대에 그쳐 패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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