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이순정, '찰떡'으로 돌아왔다! 성인가요계의 샛별로 '우뚝'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3 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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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순정이 떠오르는 성인가요계의 샛별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순정은 이미 중견가수 김수희의 딸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이순정은 1980년 출생으로 중학교 1학년 때 미국으로 유학해 캘리포니아주 산마리노 소재 사우스웨스턴 하이스쿨을 졸업했다.
이순정은 1999년 써니라는 예명으로 데뷔해 '데미지'를 발표했으며, 2002년 울산에서 가수 겸 방송 리포터로 활동했다. 또한 영화의 단역배우로 활동하며 활동영역을 넓혔다.

이후 올해 '이순정'이라는 이름으로 신곡 '찰떡'을 발표하며 성인가요계의 신선한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는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흘러간 옛 가요를 들으며 자라나 아날로그 감성이 풍부하다"며 "어머니를 통해 음악적인 감성을 물려받았다"고 말했다.
한편 이순정은 신곡 '찰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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