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boys and girls’ 여자모델 끌어안고 ‘야릇한 눈빛’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3 1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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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의 지코가 신곡 ‘boys and girls’를 발표한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 사진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지코는 ‘로시피엘 옴므’ 화보를 통해 여성 모델과 과감한 포즈를 선보였다. 화보 속 지코는 하의 속옷만 입은 여성 모델의 다리를 끌어안은 채 야릇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당시 지코는 최연소 로피시엘 옴므 표지 모델로 선정된 것에 대해 "그냥 기분이 좋다. 숱한 셀러브리티 대열에 합류한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Boys and Girls'는 지코 특유의 박자감이 넘치는 랩에 세련된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곡으로, 특히 지코가 처음으로 곡에 보컬을 가미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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