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반라 상태로 야성미 발산..구자철-박주호와 '男男' 케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3 06: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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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토트넘)의 소속팀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의 박빙의 승부를 향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손흥민과 구자철, 박주호의 야성미 넘치는 쓰리샷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주호(도르트문트)는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경기 져서 흥민이한테 할 말 없게 만든 레버쿠젠 강팀 인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 손흥민, 박주호는 나란히 앉아 어깨동무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은 3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화이트 하트 레인에서 애스턴 빌라를 상대로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EPL) 11라운드 홈경기를 펼친다. 이날 손흥민은 발 부상으로 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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