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백성현과 늦은 밤 빗 속에서 야릇한 키스 '아찔'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2 08: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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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배우 윤소희가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속 키스신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윤소희는 과거 JTBC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에서 백성현과 호흡을 맞췄다.
해당 드라마에서 공중전화 속으로 비를 피하며 첫 키스를 하는 현수(백성현 분)와 은동(윤소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두 사람의 애틋하고 야릇한 첫키스는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저런 키스도 했어?" "아찔하네" "소나기 첫키스라니 로맨틱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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