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색시대' 윤소희, "깜짝이야 속에 아무 것도 안입은 줄"... '누드톤 드레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2 06: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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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윤소희 관련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윤소희가 '뇌색시대'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윤소희의 '누드톤 드레스' 사진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깜짝이야 속에 아무 것도 안 입은줄. 윤소희 아이보리 원피스"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윤소희는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아이보리 계열의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윤소희는 마치 살결이 비추는 듯한 색감의 패션을 매치,우아함과 여성적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윤소희가 아이보리 계열의 옷을 입은 바 흡사 '누드 패션'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착각과 함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윤소희, 사진이 크게 보면 아닌데 작게 보니까 누드톤인줄. 낚였네" "윤소희, 예쁘긴 예쁘네요. 팬 됐습니다" "윤소희, 공대여신이라고 들었는데 얼굴까지 자연미인이신 듯" "윤소희, 미모에 박심함까지 겸비?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서 게스트로 출연, 카이스트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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