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태미, 영화제서 아슬아슬 화이트톤 시스루 드레스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2 05: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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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태미가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태미의 과거 영화제서 모습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태미는 지난 7월 16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태미는 화이트톤의 아찔한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태미의 우월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저런 모습도 있었어?" "드레스 아찔하네" "아름답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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