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서영, “주위에서 나보고 여신이라고”...‘자뻑녀 등극’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2 04:33:0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방송영상캡처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아나운서 공서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공서영 아나운서는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여신'이라고 불려서 좋다"고 속내를 표한 바 있다.

그녀는 "일각에서는 '여신이 많다'는 말도 하시는데, 원래 여신은 많이 나뉘어있다"면서 "저에게 불러주시는 '여신'은 아름다움의 상징이라기 보다 야구 팬들에게 '우리편'이라는 애칭 정도"라고 설명했다.

또 "정말 기분 좋은 말이니 계속해서 '여신'이라고 불러주시면 좋겠다"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며 웃었다.

한편 공서영은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해병대 특집에 허경환을 배웅하기 위해 함께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