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희, 의문의 남자와 다정한 ‘셀카’...‘무슨 사이야?’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1-02 04: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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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윤소희SNS
‘뇌섹시대’에 출연한 배우 윤소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사진이 새삼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윤소희는 자신의 SNS에 “#또횽 이랑 #마마스에서 저녁냠냠 고생많아요 오빠!! 다들 식사는 꼭 챙겨요 우리<3”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카페로 추정되는 곳에서, 자신이 ‘또횽’이라고 칭하는 한 남자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브이라인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윤소희는 지난 2013년 엑소 뮤직비디오 '늑대와 미녀', '으르렁'에 등장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그는 KBS2 드라마 '칼과 꽃'에서 조연 낭가 역을 연기했으며 2014년 tvN '식샤를 합시다'의 윤진이 역으로 정식 데뷔했다.

한편 tvN ‘뇌섹시대’는 "섹시한 뇌를 만나다" 당신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줄 색다른 여섯남자의 뇌섹남 토크쇼로 매주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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