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연인 수영, 음악방송 출근길 아슬아슬 한뼘치마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30 14: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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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경호 연인 수영에게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과거 음악방송 출근길 패션이 덩달아 화제다.


수영은 지난 9월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MC 아이린, 박보검)' 리허설에 참석했다.


이날 그는 각선미가 돋보이는 한뼘치마를 입고 등장했다. 특히 뽀얀 피부와 이른 아침에도 불구, 굴욕없는 미모를 선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각선미 남다르네" "예쁘네" "피부 진짜 하얗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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