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미와 호흡' 정려원, 이종혁과 엘리베이터서 숨막히는 키스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9 06: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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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배우 정려원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예능프로그램 '살아보니 어때'에서 아티스트 임수미와 함께 출연해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최근 드라마서 키스신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2회에서 김행아(정려원 분)는 헤어진 연인 강석준(이종혁 분)과의 과거 엘리베이터 키스를 기억했다.
라디오 PD로 일하고 있는 김행아는 최근 강석준과의 사내연애를 끝냈다. 하지만 김행아는 라디오 생방송 중 자살하겠다는 청취자를 말리는 과정에서 얼떨결에 자신의 연애 및 이별사실을 고백하게 됐다.
이후 김행아는 우연찮게 강석준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는 두 사람의 사내 연애 추억이기도 했다. 김행아는 "경비 아저씨가 보고 있다"며 키스를 피했지만 강석준은 "사각지대라는 게 있다"며 키스했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와 초반부터 강렬하네" "이종혁과 키스도 했구나" "풍선껌 재밌던데"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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