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연인 설리, 몸무게 굴욕당한 사연 '대폭소'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9 04: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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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그룹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 공개연애를 하는 설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서 몸무게 굴욕을 당한 사연이 덩달아 화제다.

설리는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은 신년특집에 출연했다. 이날 개리와 하하는 설리 몸무게에 짜증을 표출했다.

이날 모형 비행기에 탄 설리를 들고 뛰던 개리와 하하는 설리의 장난스런 멘트에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

설리가 “팔은 안 힘들지 않아요? 어깨는 힘들지만”이라고 말하자 개리는 “안 괜찮으니까 그만 좀 물어봐”라며 소리쳤다.

간신히 도착한 하하와 개리는 퀴즈를 틀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야 했다. 이에 하하는 “오빠 더 이상 못해”라며 두손두발 다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웃기다 미션 힘들었겠다" "저 런닝맨 재밌었는데" "짜쯩낸거ㅋㅋ 왜이렇게 웃기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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