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 연인 설리, ‘자뻑 대마왕’ 등극...“왜 사람들이 나만 예뻐할까?”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8 18: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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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최자의 연인 설리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어느 한 커뮤니티에서는 '설리 과거'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 됐다.

공개된 사진은 초등학생 시절부터 중학생 시절까지 여러 모습을 담아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설리는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로 '모태미녀'임을 입증시켰다.

이와 함께 글 한편이 눈길을 모은다. 설리가 쓴 글로 추정되는 이 글은 "나는 예쁘다. 나만 예뻐하는 사람이 싫다. 이름을 알려줘도 이름까지 예쁘다고 하고..진짜 내가 예쁜가?" 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 .

한편 설리와 공개 연애 중인 최자는 27일 방송된 jtbc '슈가맨'에서 직접 쓴 가사를 통해 그녀를 간접적으로 언급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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