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최자와 함께 얼굴 몰아주기 “이기적이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8 12: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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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DJ프리즈 SNS
DJ프리즈 SNS에 게재된 설리, 최자 커플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

DJ 프리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지운다. 월요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설리 최자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설리가 홀로 꽃받침을 하고 해맑게 웃고 있는 가운데 최자를 비롯한 개코,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뮤지션들이 코믹한 표정으로 외모 몰아주기를 하고 있다.

설리는 댓글을 통해 "외모몰아주기 크크크크크크크크크" "지우지마셈" "지우면 절교" "용식이내사랑" 등이라고 말하며 돈독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설리 최자는 지난해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설리는 최근 에프엑스에서 탈퇴, 배우전향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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