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 구본승, 21년전 가수 시절 흑역사? '조각 미남이야'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8 09: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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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에 출연한 구본승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구본승의 21년전 가수시절이 덩달아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당시 구본승은 배우로서 앨범을 내며 ‘배가수’로 활동을 했는데 가수 이현도가 작사·작곡한 1집 타이틀곡 ‘너 하나만을 위해’는 가요순위 프로그램 ‘가요톱텐’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슈가맨 구본승, 잘생겼네", "슈가맨 구본승, 21년전에도 흑역사는 없다", "슈가맨 구본승, 조각미남이야", "슈가맨 구본승, 재밌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본승은 지난 1994년 MBC 드라마 ‘종합병원’으로 데뷔해 90년대 청춘스타로 배우 이정재, 정우성, 개그맨 이휘재 등과 함께 이름을 날렸다. 이후 그는 지난 2010년 아시아 PGA골프협회(주)를 설립하고, 지난 1일 골프웨어 브랜드 ‘벤제프’에서 후원하는 ‘벤제프 퀸스컵’에 배우 정준호, 이화선과 등장하는 등 골프계에서 꾸준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 출처=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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