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충격적 엽기 셀카 “이하늬도 깜짝 놀라”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8 09:58:0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SNS
영화 ‘극적인 하룻밤’에 출연하는 윤계상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엽기적인 ‘셀카’가 새삼 눈길을 모은다.

윤계상은 과거 자신의 SNS에 "인스타그램 눈팅 중 진짜 너무 잘생겼다..반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은 엽기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특이한 '셀카 각도'를 선보여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얼굴 그렇게 쓸거면 나줘"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셀카 진짜 특이하게 찍네"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뭐하는거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계상이 출연하는 '극적인 하룻밤'은 연애하다 까이고, 썸 타다 놓치는 연애 을 두 남녀가 원나잇 쿠폰을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다. 오는 12월 개봉.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