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껌’ 정려원, 촌티나는 말괄량이 삐삐로 변신 “이랬던 모습 흐흐?”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7 10:46:13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정려원SNS
배우 정려원이 드라마 ‘풍선껌’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SNS 사진이 새삼 눈길을 모은다.

과거 정려원은 자신의 SNS에 “작품 만드는 중 예전 드라마들 검색 하다가..아.. 이렇게 어릴 때가 있었구나.. 흐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려원은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어두운 얼굴색을 한 채 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지금과는 사뭇다른 촌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tvN 드라마 ‘풍선껌’은 어렸을 때부터 가족같이 지내던 두 남녀의 순수한 사랑을 그린 천진 낭만 로맨스로 매주 월,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