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호흡 공유, 윤은혜와 레전드급 키스신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7 06:58:1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사진 = 해당방송캡쳐)
배우 전도연과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공유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속 윤은혜와의 레전드 키스가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공유는 과거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와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해당드라마 속 두 사람의 키스는 당시 네티즌들 사이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혔다.
'남남 키스신'이라는 명칭까지 붙으며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이 장면은 네티즌들이 자발적으로 수백 건의 캡쳐 장면을 온라인에 올리며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가보자, 갈 데까지'라는 대사도 여러 형태로 패러디 되며 유행처럼 번지기도 했다.
한편 영화 '남과 여'(감독 이윤기 제작 영화사 봄 배급 쇼박스)는 눈 덮인 핀란드에서 만나 금지된 사랑에 빠지는 남자와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온라인 이슈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온라인 이슈팀 온라인 이슈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