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결혼' 유키스 동호, 연예인 암흑기 방황했던 사연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7 11:5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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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강심장')

그룹 유키스 전 멤버 동호의 11월 결혼소식이 전해지면서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 덩달아 화제다.


동호는 2011년 4월 SBS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만만하니’ 활동 당시 스케줄이 지쳐 가출한 적이 있다”고 말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날 그는 “가출 후 주식 등을 모두 처분했다”며 “소속사에서는 돌아갈 때까지 비밀로 해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출했을 때 치러진 할아버지의 칠순 잔치 사진에 내가 없는 걸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지난 2013년 10월 16일 소속사를 통해 그룹 유키스를 탈퇴하고 연예 활동 휴지기를 갖는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26일 웨딩업체 아이패밀리SC에 따르면 동호는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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