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이대호, 과거 방송서 잘난척 폭발한 모습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6 08: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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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방송캡쳐)
야구선수 이대호 홈런을 쏘아올리며 이목을 집중시킨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서 모습이 덩달아 화제다.
그는 과거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서 스스로 영화배우와 CF스타임을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대호는 2009년 영화 '해운대'에 카메오로 출연했다. 실제 야구선수 역할로 출연해 설경구와 호흡을 맞춰 화제를 모았다. '해운대' 1,0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이에 대해 그는 "1,200만 돌파다"라고 정확히 계산하며 자신의 흥행기록을 자랑했다.
또 송중기와 CF를 찍었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그는 과거 스포츠 브랜드 광고를 찍으며 귀여운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그러나 그는 "송중기는 잘되고 나는 묻혀간다"고 씁쓸해 했다.
한편 이대호는 총 2015년 시즌141경기서 31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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