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지주연, 맥심 화보서 "내 엉덩이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해"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6 08: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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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에 출연한 지주연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지주연의 몸매 자신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주연은 지난 2013년 남성잡지 맥심의 화보촬영을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지주연은 ‘촬영장의 여배우’라는 콘셉트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했다.

이날 지주연은 가장 자신 있는 신체 부위를 묻는 질문에 “엉덩이”라고 답하며 “솔직히 내가 생각해도 너무 탱탱하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 때문에 악플로 고생한 사연을 밝히기도.

한편, 25일 생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의 '트루 스터디 스토리'에 배우 지주연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주연은 서울대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한 배우로, 한때 제 2의 김태희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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