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콜록 규현, 레드벨벳 슬기에게 남다른 애정 “영원히 나의...”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6 08: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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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영상캡처
슈퍼주니어 규현이 ‘복면가왕’ 콜록의 정체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복면가왕’ 콜록 규현은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레드벨벳 슬기에게 “너무 유명해지지 마. 영원히 나의 일반인으로 남아 줘”라는 고백을 남긴 바 있다. 때문에 당시 슬기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이에 슬기는 “연습생 친구들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고 전해줬다”며 “실검 1위에 계속 올라가 있어서 하루 종일 검색해 봤다”고 말했다.

또 MC들의 "규현은 이성으로 어떠냐"는 질문에 슬기는 "내가 쌍커풀 있는 남자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해 폭소케 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은 나이, 신분, 직종을 숨긴 스타들이 목소리만으로 실력을 뽐내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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