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 홈런, 유리-오승환 결별 가운데 발언 화제 "입이 간지러웠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6 08: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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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5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일본 시리즈 2차전에 4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홈런으로 팀의 4 대 0 승리를 이끌었다.

이와 함께 이대호의 과거 발언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과거 이대호는 오승환이 유리와 열애설이 터진 뒤 현지 취재진의 물음에 "이미 알고 있었다. (사생활이기 때문에) 말을 하지 못했지만 말하고 싶은 것을 계속 참았다. 이런 때 한국말로 '입이 간지럽다'고 표현한다"며 웃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대호 홈런, 이제 열애설이 이별설로..", "이대호 홈런, 오승환이랑 친하구나", "이대호 홈런, 화이팅", "이대호 홈런 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대호는 야쿠르트 전에서 1개, 2015년 시즌141경기서 31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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