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4' 신해철, 생전 무대 위 묵직한 존재감 조용히 열창하는 모습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5 12: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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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4'에서 故 신해철의 음악인생에 대해 재조명한 가운데 그의 생전 무대 위 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故 신해철은 지난 2012년 5월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여의도공원에서 진행된 KBS-MBC-YTN 공동 파업문화제 '여의도 캠프 뽜이야'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펼치고 있다.


이날 그는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마왕'다운 카리스마로 무대를 압도했다. 특히 깊은 울림이 있는 그의 목소리가 여의도공원을 가득 메웠다.


한편 지난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4’는 故 신해철 편으로 꾸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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