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잉글랜드 무승부, 트로트 가수 윤수현 “조 1위 확정 감격”...‘역시 축구팬’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5 11: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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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한국과 잉글랜드 경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트로트 가수 윤수현은 'Korea'라는 문구가 새겨진 공을 들고, 노란색 상의와 도깨비 장식으로 깜찍함이 돋보인다.

윤수현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전에 축구와 관련된 행사 전에 찍어놓은 사진인데, 네티즌들이 좋아하는 것 같다"며 "평소 축구 경기를 즐겨본다. 긴장감 넘치고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윤수현은 “이번 한국, 잉글랜드와의 경기 역시 관심있게 봤다"며 ”한국이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조별리그에서 1위를 차지해서 기쁘고 감격스럽다“고 밝혔다.

실제로 한국은 2015 국제축구연맹(FIFA) U-17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잉글랜드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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