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아이유, 이종석과 불화설 “아이유 사랑스러운 이미지지만 짜증났었다”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3 18: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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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 ‘스물셋’을 발표한 아이유가 화제인 가운데, 그에 대한 배우 이종석의 과거 발언이 새삼 이목을 끈다.

이종석은 과거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SBS '인기가요'에서 호흡을 맞췄던 아이유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종석은 "사실 '인기가요' 진행할 때 사적인 얘기는 한 마디도 안 했다"라며 당시 아이유가 작가에게 다양한 분장 아이디어를 냈다고 털어놨다.

이종석은 "레옹, 마틸다, 눈사람 등 별거 많이 했다. 그래서 짜증이 좀 났었다. 아이유가 사랑스러운 이미지지만 나는 그 당시에는 좀 얄미웠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아이유는 23일 네 번째 미니앨범 ‘챗셔(CHAT-SHIRE)’와 타이틀곡 '스물셋'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처음으로 앨범 프로듀서로 나서 앨범 제작과정 전반을 주도했다. 앨범 타이틀곡 ‘스물셋’을 비롯해 수록곡 전곡을 작사하고, 작곡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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