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2' 이특, "누워있을 때마다 19禁멘트 떠올라" 폭탄발언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2 23:5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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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닫방송캡쳐)
그룹 슈퍼쥬니어의 멤버 이특이 '너목보2'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폭탄발언이 덩달아 화제다.
과거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MC 신동엽, 이동욱)에는 이특의 손편지가 공개됐다.
이특은 편지를 통해 자신을 “한류스타라는 타이틀을 잠시 버리고 대한의 건아로 거듭난 85번 훈련병 박정수입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전 이곳에서 아주 잘 적응하며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슈주의 리더에서 이젠 군 리더로 240명을 대표하는 중대장 훈련병을 맡게 되었습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특은 “이곳은 10시에 취침시간인데 눕기만 하면 (신)동엽이 형의 19금 멘트들이 떠올라 계속 잠을 설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상상하니 아주 미치겠어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특은 케이블채널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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