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도서관, 신세경과 달달한 키스신...앵두같은 입술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2 06: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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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도서관 개관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신세경과 함께 연출한 드라마 속 장면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박유천은 오래 전 쇼크로 잃은 자신의 감각이 다시 돌아오는 것 같다며 "입술 부분의 자극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신세경에게 은근한 스킨십을 요구했다.

이에 신세경은 수줍음을 띈 채 박유천에게 입을 맞췄다. 두 사람은 달달한 키스신 장면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한편 박유천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21일 박유천의 한 팬커뮤니티가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아 신안군 팔금도에 현금 1000만원과 책 6950여권(1300만원)을 기증해 박유천 도서관 3호점을 개관하게 됐다.

박유천 도서관은 도서관 기능과 더불어 공부방 기능, 빔 프로젝트를 설치해 영화관으로도 운영하는 등 지역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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