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은밀한 사생활 대공개 '눈길'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2 0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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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N '택시' )


아나운서 신아영의 과거 방송서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했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아영은 과거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그는 방송 최초로 민낯을 공개하며 현재 살고 있는 방을 셀프 카메라로 공개했다. 화장을 다 지우고 나타난 그는 "확실히 화장한 게 낫지 않느냐"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편안한 홈웨어 룩으로 갈아입고 나타난 신아영은 깔끔하게 정리된 방 안 소품들을 소개했고, 벽에 걸린 하버드 졸업장을 공개하며 "하버드 졸업을 했다는 증명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책꽂이 한 켠에 자리잡은 인형을 보여주며 "하버드에 입학하고 초등학생이었던 동생이 이 인형을 선물해줬다. 4년 동안 가족을 대신해 준 인형이다"라며 "가족들이 보고 싶고 그럴 때 인형을 옆에 끼고 살았다"라고 인형에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한편 누리꾼들은 "민낯도 예쁘네" "은밀한 사생활ㅋㅋ" "민낯 셀프디스 웃기다" "하버드 졸업장 대박"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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