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퇴촌·남종 주민자치委, 바자회 수익금 불우이웃돕기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1 17:2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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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 퇴촌·남종 주민자치위원회는 21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라면 50박스(100만원 상당)를 퇴촌·남종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지난 12일 ‘퇴촌·남종 주민자치위원회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임용산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열린 마음을 함양하고 따뜻한 사랑을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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