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호흡 박민영, 지창욱과 베드신 후 진한 키스 '깜짝'

온라인 이슈팀 /   / 기사승인 : 2015-10-21 11: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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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해당 방송 캡쳐)
배우 박민영이 유승호와 함께 '리멤버'로 호흡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드라마 속 진한 스킨십 장면이 화제다.
박민영은 과거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 에서 지창욱과 호흡을 맞췄다. 해당 드라마에서 14회에서 채영신(박민영 분)은 서정후(박봉수/지창욱 분)를 간호했다. 박민영은 지창욱이 꿈에서 덜 깬 상태로 "대박. 어떻게 이런 꿈을 꾸냐. 춥다"고 하자 침대 속으로 들어가 안아줬다.
또한 이날 '힐러'에서 두 사람은 키스까지 했다. 지창욱은 잠에서 깬 후 박민영을 돌려보내고자 했다. 지창욱은 박민영을 향해 "내가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라며 돌아갈 것을 재촉했지만 박민영은 "넌 날 다치게 하지 않는다. 절대로. 보내지 마"라며 키스했다.
한편 '리멤버'는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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